드히나와 더블페스이후로 이젠 성취감과 재미가 남지를 않음
의미모를 의무감과 익숙함으로 해왔는데
인플레 이후로 사악해진 택틱에 대한 불쾌감과 운빨에 대한 불평 시간낭비에 대한 불만만이 튀어나온다
앞으로가 기대되지도 않고 정말 지겹다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