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흔적을 싹다 지워버리면 진짜 남는게 뭘까
어떤 식으로던 남은 흔적은 내 발목을 잡을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그 흔적들을 지우면 태어나서 세상에 남긴게 뭐가될까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