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편의점이랑 모텔 사이에 대놓고 밥그릇 깔려있던데 모텔 주인이 키우는 고양이인가? 싶긴 하네
꺼먼놈이 새끼인지 좀 더 근처가서 찍을라니까 경계 존나하더라

저런구경하는게 요즘 내 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