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두번도 아니고 하루에 두세번 찾아와서는 맡겨놨다는듯이 "커피" 이거 한마디면 커피 타줘야하고 자기 필요한것만 말하고 지금 못해준다 곧 나가야해서 돌아가시라고 해도 본인 듣고싶은것만 듣고 씨발 내가 다방 아가씨냐고 적당히 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