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안하던 중학교 동창이 갑자기 어디 좋은 강연 있으니까 같이 들으러 가자고 꼬시길래 쫄랑쫄랑 따라가서 모르는 사람한테 음료수 두세번 얻어먹고 쎄해서 그놈이랑 연락 끊엇는데 그 당시엔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저거 다단계였을수도 있겠다 싶음
마약파티머임
진짜 가루도둑이 될뻔했내
무섭군......
좋은사업아이템있는데 투자좀
거기서 좀 더 갔으면 감금엔딩날뻔했네
정확힌 기억 안나는데 진짜 하나도 관심없는 얘기만 하길래 적당히 맞장구쳐주고 나왔던거같음
하... 순진한 가루도둑 꼬시고싶네 ㅋㅋ
세리나의 다단계
세리나가 꼬셨으면 넘어갔지 ㄹㅇ...
이미 블아라는 다단계에
블아는인셍인데??
인생이라 다단계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