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상하차 가면 분류나 바코드같은 편한거 시킨다고 듣고 온건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편견없는 작업반장이 상차장에 올리니까 "네? 제가 이걸 해야해요?" 시전함 ㅋㅋㅋㅋ

십련 계속 피싸다가 결국 못하겠다고 도망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