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틱을 짜는 사람은 버프 시간도 고려하면서
하는 것에 존경심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나로서는 범적할 수 없는 벽이 느껴졌음.

택틱을 만든다는게 쉽지 않는데

매번 받아먹는 입장에서 내 자신이 한심해짐..

심지어 내가 인세인 최고점에 근접하지 못한거보면 난 한참 멀었다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