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에엑 키에에엑 사사삭 하는 소리가 나길래 뭔 소리인가 했더니 누가 귀여운 갱얼쥐를 유기하고 개가 앙앙 짓다가 목이 쉬어버렸나봐 근데 땡볕에 개를 무슨 망같은거에 넣어놔서 찜요리 하는줄 괜히 풀어줬다가 스트리트의 왕이 되어버릴까봐 그늘에 두고 물만 주고 갔어 너무 불쌍해 슬프니까 저녁에 치킨 먹어야지
멍머이 책임지고 키워
너무 신박한 기승전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