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독약택틱 고른건 맞는데
성공 확률이 이렇게 낮다고?
뭔 4일동안 2페를 50분이상 4장을 들고갔는데 다 찢기냐?
인백만 노릴땐 겜이 재밌었는데 그 이상을 바라보니 걍 스트레스만 받는구나
첫날에 성공못했으면 걍 아웃백당하고 겜 접는거 진지하게 고민했을듯
내가 독약택틱 고른건 맞는데
성공 확률이 이렇게 낮다고?
뭔 4일동안 2페를 50분이상 4장을 들고갔는데 다 찢기냐?
인백만 노릴땐 겜이 재밌었는데 그 이상을 바라보니 걍 스트레스만 받는구나
첫날에 성공못했으면 걍 아웃백당하고 겜 접는거 진지하게 고민했을듯
스트레스받을땐 적당히하고 치우는게 맞다 게임이미워짐
그게 맞는데 오늘은 혹시? 하는 마음에 맨날 3장 다 씀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성공한거 추카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1팟난이도부터가 지랄인데 그거 뚫고 2페 뚫는게 쉬울리가...
하.. 걍 1팟에서 운 다 썻다고 생각하는게 맞나
치모에도 쉬운게 아닌데 떡카리는 걍 1팟 두번 연속 성공하길 바라는 난이도 아닐까
그이상보면 빡세서 현타 뒤지게옴
다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였다는걸 깨달앗서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렇게 놓고보니 치모에가 선녀같네
나도 스트레스 안받고 겜하는게 목표였는데...
솔직히 두자리는 너무 쉬워서 싱글정도는 목표로 잡아야 겜 할 맛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