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치이고

육아에 치여서 플레만 따고 대충 던져뒀었는데

지난번 페로로때 간만에 하니 재밌어서

이번에는 좀 더 각잡고 해야겠다 생각해서 했더니 결과는 나옴.

가족행사랑 야근만 없어도 3974까지 노려보는데 티켓을 많이 못써서 너무 아쉽네...


앞으로도 대결전은 힘들어서 못하겠고 총력 in 100이라도 다시 꾸준히 해봐야겠음

이미지는 톡방 지인분이 만들어준걸로...


아참 토끼님 좌표 매우 감사했습니다... 이거 없음 때려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