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카케 루나틱 보고나서
불합리한 요소는 개선해줬어도

위압리트라는 근본은 결국 그대로니까
그거에 실망 했었는데

가만히 생각 해보니까 결국 이 랜덤 패턴 이란 요소가 사라지면 결국 남는건 크리리트 밖에 없단 말이지.

당장이야 당연히 보스 스펙이 높으니
그걸로도 변별력이 생기지만

1년만 지나도 랜덤 패턴이 없으면
결국 남는건 크리 하나로 1등이 결정 되는 미래.

그냥 이젠 인정 해야할듯.

걍 이게 블아 총력전의 본질이고 앞으로도 겪을 미래임.

다른 보스들도 이제 진짜 불합리한 패턴은 수정하고 나올테지만 랜덤 패턴 자체가 없어지진 않을거고 ㅇㅇ

게임 시스템이나 미래시가 아예 뒤집어지지 않는 이상 여기서 더 무언가가 바뀌진 않을거고

그저 일섭 미래시 따라서 택틱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할거라면
앞으로도 달라질건 없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새로 택틱을 짜보자니
일섭 랭커들이 연구할 거 다 연구해서 내놓을거고
거기에서 가끔 걔내들이 생각 못한거 한 두개는 바꿀순 있어도 그게 전부고.

슬슬 진짜로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온듯.

이런 루틴을 따라서 끝까지 같이 가던가.
아니면 이제는 진짜로 놓아 주던가.


암튼 지금까지 블아란 게임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았단게 느껴짐.

몇년동안 해온 게임이니까 , 익숙한 게임이니까.

오히려 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