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짜 아직 게임을 재밌게 여기는 부류
2. 인랭작 or 목표 등수 등 아직 뭔가 목표가 남아 억지로 붙드는 망령
3. 관성 or 매몰비용

솔직히 3번이 대부분이긴 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