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가족들은 다 죽어서 꿈 너머 저편에 있고
자기가 죽으면 가족들 만나러 가는거라 처음부터 죽고 싶었던거고
겸사겸사 패밀리 조지고 컴퍼니가 개입할수 있도록 자기 목슴건 배팅이로 일을 꾸민고 결국 성공시킨거임?
마지막엔 그래서 죽었지만 승리자로서 자기 죽은 가족만나러 저승 저편으로 가는거고?
그러니까 가족들은 다 죽어서 꿈 너머 저편에 있고
자기가 죽으면 가족들 만나러 가는거라 처음부터 죽고 싶었던거고
겸사겸사 패밀리 조지고 컴퍼니가 개입할수 있도록 자기 목슴건 배팅이로 일을 꾸민고 결국 성공시킨거임?
마지막엔 그래서 죽었지만 승리자로서 자기 죽은 가족만나러 저승 저편으로 가는거고?
오나홀이네 이거 꺼내면 축축할듯
ㄹㅇ?
일단 3은 맞음
근데 애초에 쟤가 저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머임?
애초부터 베팅할때 지 모가지부터 걸고 시작하는놈이라고 지입으로 말했던거같은
근데 그 배팅이 자기를 위해서 여야하자나 근데 죽어서까지 이득이라는 느낌의 태도여서 좀 ??? 했던듯 애초에좀 죽는 분위기라 죽은줄 알았는데 죽는게 아니었으면 이해가 가긴함
컴퍼니때문에 그렇게까지 할수있냐는 부분에선 공감안되긴했음 클리포트에 미친놈이라는 설정같은게 있었으면 납득했을텐데 그런느낌도 아니여서
어디까지 봤어? 2막 끝?
2막 지금 반디 나와서 척자 구해주고 설명하려는 찰나
일단 죽은거 아님 살자가 목적이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있는듯함 스파클과의 대화로 꿈세계에서 진짜 죽음이 없다는 의심을 했는데 그걸 확신하지는 못했고 반쯤 도박성으로 아케론한테 베인거 자기가 죽으면 가족의 말이 개구라인걸 입증할 수 있으며 그걸로 컴퍼니가 개입할 수 있고 죽지 않는다면 진짜 페나코니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니 자기 목숨 걸고 도박한거임
안죽었구나 죽은줄 그럼 일단 기본적인 행동원리는 살거라고 생각하면서 산거고 죽으면 어쩔수 없지머 까비 아깝네 ㅋㅋ 한거네
회사에 엄청 충성하는 타입도 아니고 가족 증오하는 것도 아닌데 죽고서도 먼가 초연한? 자기 할일 다 했으니 좋구나 하는식으로 걸어가는거 같아서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가 넘 이해가 안됏었음 ㅇㅋㅇㅋ
삶에 초연한게 맞기도 함 자기 고향, 가족들 죄다 박살나고 혼자 살아남았으니 죽고 싶어하지만 한편으로는 죽는걸 두려워함 그렇다고 개죽음 맞기는 또 싫으니 컴퍼니의 이득을 볼 수 있으며 자신의 죽음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도박을 한거
어렵네
일단 3막까지 ㄱㄱ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