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 아닌 슈퍼컴퓨터 정도되는 사양의 컴으로 사람손이 필요없는 번역이나 통역이 될때가 가늠할수 있는 척도로 보면 된다.물론 현시점에선 챗지피티 30.0 할아버지가 나와도 불가능하다. 근본적인 인공지능의 한계 때문. 알고리즘이나 컴퓨터의 성능 탓이 아닌 기계지능의 한계점.
LLM으로는 인간 대체 못함
이미 되는디
안되니까 사람을 쓰지. 정확히 말하면 기계번역이 되는곳은 회사문서처럼 다양한 표현이 없는곳이지 소설같은 이야기에서는 못한다. 그마저도 같은 어종의 언어계통 속에서나 90프로 이상 나오는 정도고
ㅋㅋ 그래
텍스트 번역은 4 시절에 이미 실력없는 새끼들 모가지 전부 날렸음
척도는 그런게 아니라 장기기억이랑 제대로 된 에이전트가 언제 가능해지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