좢될뻔했는데 봤던 내용이라 이해 쏙쏙됨


그러니까 날개머리가 화합인척하는 질서의 길을 걷는자고


새를 새장에 가둬 키우듯 사람들을 전부 통제 지배해서 그들의 불행을 치우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하는 나르시스인데


이미 예전에도 비슷하게 진행해서 거기있던 사람들 걷는 길을 강제로 화합으로 바꿔버리고 전부 가족화 시켰으며


공허의 길을 걷는자에겐 그게 통하지 않으니까 내 쫓았다는 이야기잖아?


스타레일 스토리 정말 쉬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