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같은경우 대부분 폐기찍고 부담금내는식인데


마트는 좀다름

두부 김치 우유같은건 업체에서 전부 알아서  교환함

새거들고와서 하루이틀냅두고 그안에안팔리면 회수하고 새거놓고 회수한건 회전률 ㅈㄴ빠른 대형매장같은곳으로 보내버림

이제 그래도 안팔리면 좀 친한매장같은곳에 먹으라고 나눠줌 이렇게 김치나 천하장사소시지 몇번받아봄


음료나 라면류같은경우 업체마다 다름

앵간해선 업체에서 그냥 공짜로 교환해주거나 물류조합에서 자기들이 다루는 품목일경우 교환해주는데


오뚜기<<<<이새끼들은 아에 안해줌

심지어 카스같은 술들조차 해주는데

그래서 오뚜기제품이 유통기한지나면 ㅈㄴ골때림 걍 직원들끼리 나눠먹는거말곤 답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