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과금량 많은편은 아니였고 당뇨 판정 이후 과금 거진 끊었음
근데 100~120 이쯤에 몇번 걸쳐보니 두 자리 등수가 욕심이 나더라고
어느순간 두 자리 등수를 채워나가기 시작하니 있는것과 노력에 비해 더 욕심을 부리게 되고
그래서 솔직히 엄살도 많이 피웠고 스트레스도 남들보다 더 받았던 것 같아
혹자는 나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가성비 있게 성적내는 놈으로 보겠지만
혹자는 진심펀치도 아니면서 왜 엄살부리고 피싸는거야 씨발놈이 라고 볼수도 있겠지
그냥 어제 술먹고 이런 생각이 들던데 맨정신에 얘기하고싶었어
진짜 고수ㅠㅠ
저번에 폭슌 성공해서 히나타 없찐중에 토탈 1등 한번 찍으니 뭔가 좀 성불한 느낌이라 등수욕심보단 있는 파츠로 최선만 다한다는 생각으로 바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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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정도...ㅎ
현명하게즐기는게이머
악귀ㅠㅠ
겜에 애정이 아직은 남아있는 놈인걸로
진정한 블아사랑꾼ㅠㅠ - dc App
사실 저도 사랑은 안함
열심히하는게 중요한거지 요즘 난 의욕이 너무없음 - dc App
루나틱 나오면 과금량 많은 분들은 의욕 좀 날려나
동기부여 자체가 잃은거라서 루나틱나와도 크게 달라질거 없을거같음 - dc App
이번 카이텐도 보여주실거죠
치모에 없는데... 안되지않을까여 ㅋㅋ 열심히 하긴 할건데
매번 피싸는거보기안좋긴해요
매번은 아니긴한데 줄일라고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