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과금량 많은편은 아니였고 당뇨 판정 이후 과금 거진 끊었음
근데 100~120 이쯤에 몇번 걸쳐보니 두 자리 등수가 욕심이 나더라고
어느순간 두 자리 등수를 채워나가기 시작하니 있는것과 노력에 비해 더 욕심을 부리게 되고

그래서 솔직히 엄살도 많이 피웠고 스트레스도 남들보다 더 받았던 것 같아

혹자는 나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가성비 있게 성적내는 놈으로 보겠지만
혹자는 진심펀치도 아니면서 왜 엄살부리고 피싸는거야 씨발놈이 라고 볼수도 있겠지

그냥 어제 술먹고 이런 생각이 들던데 맨정신에 얘기하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