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인천 들어서 만족

관통 준코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냉장고도 부실하고 어느 길로 가든 눈물날 건 확정이니까 깔끔하게 포기함

신비는 뭐 말을 해야 하나 몰겠네 솔직히 복종의 자세 취하고 한 지라 존내 편하게 함

진동은 새삼 임시노가 크리가 뒤1지게 안 떠서 그렇지 사용감은 존내 편하다는 걸 느낌 무빙 wwe하면서 각도 맞춰서 쏘는 건 ㄹㅇ 할 짓이 못 된다

이번에 수하루 파밍 진짜 본계 맨땅에 0충 풀초 갈겨도 전1 가까이까지 파밍되는 거 보고 배포캐 파밍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낌 숙증 그 가격으로 팔 거면 진짜 지금의 2~3배는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백야당이 그렇게 혜자였다던데 얼마나 혜자였음? 이번 수리니티랑 대등하거나 그 이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