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는 싫어하는데 초밥은 그럭저럭 좋아함

연어가 참 좋습니다 참치도요

참치하면 재작년 6월 일본에 갔을때 스시로에서 먹었던

검은 접시 참치대뱃살이 떠오르네요 그게 참 맛있었는데

그래서 작년 8월에 갔을때 그 맛을 기대하고 먹었는데

그 맛이 안남

추억이란 참 뭐든 아름답게 보정해주는구나 인생참

내 지난 슬픈 기억도 아름답게 보정해주면 좋을텐데

스시먹고싶네요 스시스시 스시하니까 스시집에서 꼭

바람펴서 라멘먹고 우동먹고 그뭐냐 데자트도 먹고 그게 참 좋아요

이번 주말에 스시먹으러 가고싶은데 귀찮아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