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앞갤에서 샤라웃이 몇개 있길래 그정도인가? 싶어서 잠깐 생각을 해봤었음
1. 치모에를 뽑은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음. 거기에 뽑아놓고 고점 도전 안하는 사람도 제법 많음
-> 저번달 시로쿠로에서 이미 입증되긴 함.
2. 그럼 결국 그 사람들이 할게 이 택틱 하나였음. 근데 요구풀이 진짜 좆도없고 진짜 드히나가 크리만 잘띄우면 끝.
-> 성공자 중 a드히나 / 마리나 캠하레 3성도 있었음.
3. 혼자 살아남음
이 모든 아다리가 겹치지 않았나 라는게 내 생각
걍 등수싸움자체가 의미없어졌다는사람이 많아진듯
뭐 그게 1번에 해당되는거지 치모에가 시가카이텐 두번, 시로쿠로에 쓰이는건 미래시 통해서 알고있었는데 지갑사정 or 미래시단축 이슈로 거른 사람들이 많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