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다른 직원이 본 목격담으로는 진짜 심하게 갈궜다는데 애미 시발 야간 13시간 중에 4,5시간 빼고는 사무실에 쳐박혀서 순찰도 안 돌고 근무지에도 안나가는 인간이 지랄하니까 ㅈ같아서 나갔나봄
좀 갈구면 그만두는 건.. 개인적으로는 별로 ㅇㅇ
좀이 아니라 심하네 다시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