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키 인연스토리 2화를 보고오면 좋습니다.
"꺄하하 그래서, 이번주의 주간 만마전의 구독자수가..."
"어이, 이봐!"
치아키와의 귀가길, 굵직한 목소리가 골목길에 울려퍼졌다.
"저기...누구?"
"당신은 알거없고 거기 그쪽은 날 기억하고 있겠지?"
"네...? 아! 혹시 그때 취재를 한 디저트가게의 사장님?"
"그래, 아주 잘 기억하는구만. 그럼 우리가게가 망했다는것도 알고있겠지?
"네?"
"네?"
나랑 치아키의 목소리가 동시에 튀어나왔다.
"어째서...:
"어째서라니 그게 네년때문인걸 모르나?"
"그...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네년이 주간어쩌구에 실은 바람에 조용한 우리가게에 어중이떠중이들이 다 모였다고!"
그는 울분에 찬 목소리로 계속해서 외쳤다.
"사람들이 몰려서 퀄리티는 점점 떨어지고 결국 그 악명높은 미식연놈들이 내 가게를 폭파했단 말이야!!!"
"내 전재산을 털어 겨우 마련한 가게가...이제 단골손님들도 꽤 생겼는데 니년이 다 망쳐버렸어!:
그러자 나는 어이가없어 대꾸했다.
"하지만 그때 취재를 ok한건 사장님이고 가게를 망하게 한건 미식연이잖아요!"
"마...맞아요! 완전 순 억지잖아요!"
그러나 눈이 돌아간 그에게는 어떠한 말도 통하지 않았다.
"닥쳐 닥쳐 닥쳐!"
그와 동시에 그는 총을 꺼내 사격하기 시작했다.
"으아앗! 저 사람이 진짜!"
"선생님! 일단은!"
급하게 치아키와 함께 사장을 제압했다.
"사장님 눈 떠보세요. 제말 들리세요?"
그가 천천히 눈을 떴다.
"사정은 너무 딱하지만 아무리봐도 저희의 잘못은 아닌거같아요."
그는 고개를 떨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대로 넘어가기엔 좀 그러니 저희가 구제단체를 알려드릴게요."
그러자 그는 갑자기 씩 웃더니 내 눈을 응시했다. 그리고는 눈을 깜빡였다.
"저기 제말들리...어?"
순간, 귀를 찢는 듯한 총성이 들렸고 왼쪽팔에 감각이 사라졌다. 고개를 돌려보니 왼팔에 선홍색 피가 줄줄흐르기 시작했다!
"아악!!!"
"선생님!"
미처 상황 파악을 하기도 전에 2명의 괴한이 순식간에 나를 치아키와 떨어뜨려놓았다.
"큭...선생님!"
"이봐 거기 아가씨"
괴한중 1명이 내 상처를 꾹 누른채 치아키에게 말을 걸었다.
"으윽!"
"이대로가면 선생은 과다출혈로 죽고말거야. 선생을 살리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겠지?"
"안돼! 치아키! 저놈말 듣지마 얼른 도망치고 총학생회에 연락해!"
"시간없다고 아가씨? 이 피 보여? 특제탄을 준비해서 지혈이 안될걸? 빨리 결정을 내려야할거야"
"..."
결국 그녀는 소총을 바닥에 내려놓았다. 그와 동시에 괴한이 달려들어 그녀의 얼굴을 땅에 쳐박고 수갑으로 손발을 구속했다.
"꺄악!"
"가만히 있으라고!"
"안돼 치아키...안..."
흐릿해가는 시야속에서 그녀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갔다.
"어이 일어나라고"
"으...으으으"
왼팔의 고통과 함께 잠에서 꺠어났다. 눈앞에는 알몸의 치아키와 괴한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이 자식들...악!"
뒤에있던 괴한이 나를 발로 찼다.
"너는 가만히 있으라고"
"선생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지만 그것보단 왼손의 통증이 컸다.
"어디보자..."
괴한은 내 오른손에 카메라를 쥐어주었다.
"이년은 만마전의 서기라지? 보아하니 취재하는걸 참 좋아하는거같은데..."
"무...무슨짓을 하려는거야?"
"아니아니 별건 아니고..."
괴한은 음흉하게 씩 웃었다.
"이번엔 저년을 우리가 취재해보려고"
"뭐라고?"
그들은 내말을 무시한채 그녀를 향해걸어갔다.
"어이 아가씨"
"..."
"지금부터 우리가 널 존나게 따X을거야 그 촬영은 선생이 할거고"
"뭐라고? 악!"
"가만히 있으라고 했잖아!"
발길질과 함꼐 엄청난 고통이 밀려왔다.
"어떻게 해야할지 알겠지?"
"..."
그녀는 고개를 힘없이 떨구고 이불위에 엎드렸다.
"자 너도 시작해 안그러면 너의 소중한 학생이 다치겠지?"
"아...안돼 치아키 아..ㄴ돼..."
나의 목소리는 점점 힘을 일었다.
"으읍♥ 흐읏♡"
살과 살이 맞닿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찌걱찌걱소리가 방안을 가득 매웠다,
"아...좋다 좋아"
"이년 옷때문에 몰랐는데 X통도 은근 크잖아?
"우호옷 쪼이는게 아주 그냥 예술이구만 이 손잡이도 아주 훌륭해"
그들이 움직일때마다 치아키는 움찔했고 몸은 사정없이 떨렸다.
"어이, 잘 촬영하고 있지? 너의 제자가 망가지는 모습을 말이야~"
"하하하, 저놈 아랫도리를 봐 꼴리긴 한가보지?"
"어...?"
그러자 치아키와 시선을 마주쳤다, 그녀는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
"아..아니야 이건..."
그녀의 입이 파르르 떨렸다
"으극~♥ 히윽♥"
우리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들은 사정없이 그녀를 망가뜨렸다.
"이야 진짜 큥큥소리가 나는거 같네 이거 미쳤는데?"
"어이, 아가씨 저놈하고 해본적없지? X지가 완전 신삥인데?"
"경멸의 눈을 해도 소용이 없다구♡ 지금 넌 우리의 전용 변X니까~"
그녀는 두팔이 두속된채로 마치 꼬챙이처럼 박히고 있었다.
들썩거리는 소리가 계속들리고 나는 고개를 돌렸다.
그렇게 한참이 지났을까
"윽 슬슬 신호가 오는거 같은데?"
"나도"
"아가씨? 슬슬 갈게?"
"응읍??? 히끅?"
"저항해도 소용없다니까 ㅋㅋㅋㅋ"
"자 간다~♥ 입X지에 발사♡"
"난 아가방에 간다~"
"으응♡♡♡♡ 웁♥♥♥♥"
그녀의 하반신에서 다량의 흰색액체가 흘러나왔다.
"어이 삼키지말고 혀 내밀어"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다. 내민혀에는 끈적하고 농밀한 흰 액체가 맺혔다. 한눈에 봐도 그녀는 바들바들 떨고있었다.
"하아 존나 쌌네 진짜 말그대로 왈칵왈칵 나왔네 ㅋㅋ"
"맞아맞아 난 야한만화에서나오는 뷰릇이 진짜인줄 지금 알았다니까 ㅋㅋㅋㅋ"
"아가씨도 잘 즐겼지? 저기 선생도 봐봐 빳빳한게 기분 좋았나봐 ㅋㅋ 밑부분도 젖어있네"
"2차전도 준비해야지? 이번엔 똑바로 누워. 뒷구멍도 써야겠지?"
그들은 다시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또다시 찌걱거리는소리가 들린다. 이 지옥은 언제쯤 끝날수 있을까
진짜 이런걸 제정싱르로 어케씀??
왜 제정신이라고 생각함
개추 물론 내용은 스킵함
이거왜템플런안보냄
저기요제발요
이건 또 무슨 템플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