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시골섭에서 조금 굴려본 캐릭터들 소감입니다




호시노 : 탱커 존엄 1. 연속 스턴으로 끊어내는 것부터 실드, 회복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게 없음

특히 생각 외로 회복양이 커서 치유력 투자도 좋다고 생각함. 



미야코 : 전 시즌만큼의 위엄은 아니지만 스턴과 기본 스펙으로 비벼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함.

탱커로서 우선순위는 낮음.



레이사 : 이번 시즌의 다크호스. EX로 판도를 바꾸는 것부터 배치를 흐트러뜨리는 것도 다 얘가 담당함.

3성이라도 공덱에 채용할 가치가 있을 정도의 활용도가 있음.

변수를 주로 불러오기에 방덱에 핵심 요원이라고 생각함. 물론 방덱은 최소 전1이상.



바네루 : 돌진으로 배치 흐트러뜨리기+어그로 끌기용으로 처음에 쿠로코의 시선을 끌어준다면 할 일을 다 하는 역. 

보통 너무 금방 죽어서 스페셜로 마리를 채용한 게 아니라면 그 외의 역활로 넘어갈 수가 없음.



마리나 : 불사가 터지면 여전히 1티어 탱이지만 명중페널티 없는 수로코와

1스와 EX 모두 마리나를 골로 보낼 수 있는 히비키가 있는 세상은 마리나에게 너무 힘들다



임시노 : 좀 써봤는데 임시노보단 바네루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쿠로코 : 시즌8의 전부. 쿠로코가 EX를 언제 발동하는지, 얼마나 늦게 죽는지가 이번 대항전의 전부라고 할 정도로 중요함

은근 선딜이 있기 때문에 빠른 수나코, 뉴츠키등에 바로 죽어버리는 모습도 보이긴 함. 



노노미 : EX가 잘 발동되면 탱커를 갈아버릴 수 있는 위치에 있기에 딸깍 덱에 맞는 인재라고 생각함.

문제는 보통 전3 노노미일텐데 이럼 쿠로코가 전3에 공격력 강화를 해도 노노미가 공이 높아서 무조건 슌이 노노미를 보게 됨 -> 죽음



슌 : 대항전의 영원한 토템이지만 이번엔 개막 발동으로 위험부담이 몹시 증가함.

생각보다 이게 골치 아파 슌 없는 방덱도 꽤 보임. 물론 EX 발동이 중요한 공덱은 여전히 필수.



수나코 뉴츠키 : 빠른 EX로 슌, 수나코, 쿠로코 등의 딜러진을 쓸어담음.

수나코보단 뉴츠키가 좀 더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됨.  단, 탱커를 어떻게 할 힘이 약해서 쿠로코가 제역활을 못 하면 호시노등 탱커에게 두들겨맞다가 죽는 경우가 꽤 있음



이오리 : 호시노의 영원한 천적이지만 지형이 문제. 여전히 EX만 잘 맞추면 최고



미도리 : 의외로 딜러 잘 짜르고 탱커도 잘 패는 뾱뾱이. 



뉴루나 : 여전히 EX만 첫 수에 발동하면 고트입니다 고트. 






수로코 : 디메리트가 완전히 사라져버려서 장점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히비키 : 넓은 범위와 준수한 피해력과 역시 넓은 범위의 스킬까지 스페셜의 VIP. 히비키 육성이 덜 된 게 아니라면 걍 히비키가 원탑이라고 생각함



사텐 : 중장 탱 킬러. 대박 터지면 혼자 탱커와 쿠로코를 한 방에 죽여버리는 위용을 보여줌(전2이상).

히비키와 비교하면 범용성은 떨어지는 대신 배치를 흔들 수 있다면 한 방 꽂아넣는데는 최적화 되어있다고 생각함.



카린 : 호시노 그럼 죽어 걸. 가끔 이오리+카린 같은 걸로 호시노만 빠르게 죽여서 이후는 쿠로코 화력으로 죽여버리는 용도로 사용.



수야네 : 3탱커 방덱 같은 경우 상대의 배치가 흐트러질 경우, 수야네가 견제를 받지 않고 탱커를 다 쓸어버리는 경우가 있음.

근데 보통은 수나코, 슌, 히비키가 있는 이상 범위에 휘말리기에 위험부담이 크다고 생각함.



마리 : 스테이지 회피 디버프 후 미야코나 바네루에게 마리 EX가 발동되면 회피 저하가 없는 철통밥통이 완성되는 역활.

문제는 개막EX나 호시노 등에 쓰여지면 귀중하디 귀중한 스페셜 1자리를 걍 버리는 셈이 됨.



세리나 : 쿠로코 살리기나 탱커 배치 바꾸기 용으로 사용.

스킬회복도 있고 보통 전3일거라 쿠로코 피는 잘 회복해서 타이밍만 맞으면 기사회생으로 쿠로코 살리는 것이 가능. 물론 그게 스페셜의 1자리를 차지할 만큼이냐면...






이 외에는 안 써봐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