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좋아하던 닭고기도 안먹고

왜 갑자기 자러 들어갔을까 조금 더 고민해봤어야 했는데

그림 그린다고 평소에 산책도 평소에 많이 못해줬는데

몸이 안좋다고 평소에 간식도 많이 못줬는데

내가 너무 못난 주인이라 미안해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