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x씨 얘기 최소한으로 하기로 했다만은 요즘 블아하면서 번아웃 좀 많이 왔었는데 이 사람하고 노는 맛에 할 의욕이 생겨버림. 그래서인지 그냥 정공전 하면서 생긴 일을 좀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도 마음 한 구석에선 남아있음... 요즘 ㅈ리코네 정공질 할때 당하면 개빡쳐서 나도 시전했던 것들 간만에 해보는 중인데 효과가 좋은 것 같아. 어쩌다 저 새끼랑 존나게 싸우고 계신거요? 싶으면 따로 말해주셈. 전후사정이 길어요
즐거우면된거야..
원래 코네할때도 정공질 티배깅 개재밌어했는데 블아는 정공 단가가 좀 빡세서 못하고 있었음. 근데 때마침 내 계정은 존나 깡촌에 5등이 어그로 다 빨아주고, 적당히 들어온 계정, 반응 좋은 상대까지 있으니...
근데 여기서 도파민 찾으니까 총력대결이 좀 노잼같아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청휘석삥뜯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