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x씨 얘기 최소한으로 하기로 했다만은 요즘 블아하면서 번아웃 좀 많이 왔었는데 이 사람하고 노는 맛에 할 의욕이 생겨버림. 그래서인지 그냥 정공전 하면서 생긴 일을 좀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도 마음 한 구석에선 남아있음...

요즘 ㅈ리코네 정공질 할때 당하면 개빡쳐서 나도 시전했던 것들 간만에 해보는 중인데 효과가 좋은 것 같아.

어쩌다 저 새끼랑 존나게 싸우고 계신거요? 싶으면 따로 말해주셈. 전후사정이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