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 하기전에
coc하면서 하꼬 클랜에서 으쌰으쌰하면서
리그전 마스터2 등급까지 올렸는데, 다음달에 훈련소 입대해야해서 강제로 4주간 접고 다시 복귀했는데
의욕이 들지 않더라
클랜운영하면서 시트로 짜서 관리하고, 상대 클랜에 누가 나올지 예측하면서 우리팀의 전략은 어떻게 짜고 들어가고 클랜원들 도와주고 그러던게
일상이었는데..
열심히 하다가 훈련소 입대로 강제 접힘 당하니까 반동때문에 의욕이 안 생기고
블아 출시해서 결국 접음.
비슷한 예시로 로아도 있는데
한창할때 모험섬 11시 1시 중 하나 7시 9시 11시 중 하나
여러 컨텐츠 들을 하면서 로아한테 시간을 지배당한채로 살았는데, 로아 딱 접으니까 강박스럽게 시간 관리할 필요가 없어져서 삶이 퍼졌다랄까
블아는.. 음.. 글쎄 종전시 기간이나 쉬는 시간동안 리프래쉬 되어서 그런지 여태 최근 총력전들 ㅈ박긴했는데
이번에는..인백 어림도 없겠지만
이번에도 열심히 해보려고
근데 블아를 접으면 그 반동이 얼마나 올지 좀 두려워짐
리프래쉬 되겠지 하면서 버텨왔는데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 지 막막하네요.. - dc App
솔직히 저도 블아 없으면 그 뒤가 무섭긴합니다 - dc App
나는 하필이면 블루아카 전에 시작한게 프리코네랑 쿠킹덤이였어서... 씨발 그 길드 어뷰징해놓고 어뷰저 욕하는 글댓 싹다 고소때려서 경찰서 갔더니 고소 취하해서 진술만 하고 집갔던건 3년이 넘었는데도 어이가 없음
하지만 트리비 1돌은 예외임
난 블아 접고나면 숙제 있는겜은 안할것같아
내가 딱 그케이스인거 같음... 블아 3년가까이 빡세게 달리다가 싱글 목표 한번 달성하고 브레이크 한번 걸리니 그이후로 쭉 걍클고단 전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