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딩 된 동생이 자퇴하겟다거 정신과 가고 별ㅈㄹㅈㄹ 다 하다가 결국 자퇴한다길래미친년 공부 하기 싫은 핑계도 가지가지구나 햇거든근데 고교학점제 시행된 거 뉴스 보니 자퇴하는 애들 많나봐,,,그래도 얘는 원래 공부할 줄 모르던 애고 하는 방법도 몰라서핑계처럼느껴지네..아님걍내가너무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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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들이 시위하고 잇대 ㅋㅋ 이러다 애들 다 자퇴한다고.. 근데 출석 3분의 2 이상 하는 거 부담스럽다고 하는 건 걍 ㅈㄴ이상한소리같음..
ㄹㅇ..
저도 고딩인데 그냥 자퇴할려구용ㅠㅠㅠ
입학하신지10년은지나셧을거같은데..
죽을게
그건안댐..
살게
이게 무슨....
아니 솔직히 지금도 이해 못하겟어 걍 ㅅㅂ 공부하기 싫다고 핑계 대는 거 같아
자퇴는 근데 쉽게 할 선택은 아닌 거 같은데
자기 코 마음에 안 든다고 엄마한테서 50만 떼먹고 코 수술 몰래한 거 보면 보통 기집애는 아닌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