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집앞나와서 커피 기프티콘 쓰고 들고가다 60대쯤 되비는 아재한테 어깨빵맞고 떨굼 사과도 안하고 지 갈길 가길래 따지니까 갑자기 존나 저자세되면서 미안하다 음료 어디서 샀냐 사주겠다 이러길래 나만 나쁜새끼 된거같아서 음료 받아내지도 못하고 걍 옴... 시발 그냥 받아야했나 모르겠다 좆같네 걍
엄
ㅅㅂ 음료 떨어지는 소리도 못들었다고 보청기 두고나와서 미안하다카는데 다시 사내라 하기도 뭣해져서 그냥 사과안해서 열뻗쳐서 부른거다 이러고 보냄
엄
ㅅㅂ좆같다그냥받았어야했나 내3500원
엄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붓싼은 그른그 읍따아이가
사실 저번달에 같은 상황에서 니가 떨궈놓고 왜 지랄 << 하는 련을 만나봐서 그냥 태도차이가 존나 큰거같음
선씨발박고 미안하기 vs 선 저기요박고 좆같기 난 전자할래
후회 남는거 보니 받는게 맞았겠다 시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