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대충쳐도 인500은 나오게 치는데 퇴근하고 퍼져버려서 눈뜨니까 골딱됨토먼트 저점클이라도 해서 플레컷 할걸 하다가 씨발 이게 뭐라고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 받아야되나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이제 기갱에 목숨 안걸고 편하게 하면서 정공전이나 해야겟음
편해졌구나
인100친다고 좆뺑이 까던 내 과거가 한심해짐 그 플레 따겟다고 초저스펙일때부터 혼자 온갖 기괴한 택틱 만들어가며 하던 성취감을 못잊어서였을까 남이 만든 정공고점택틱만 무한리트하면서 흥미를 잃어버린걸 너무 늦게 깨달앗나봄
저랑 같군요 - dc App
결론이 무서워요
정공은 포기가 안되던데 누군가를 마음껏 조질수있는건 이겜에 그게 유일함 ㅋㅋ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