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ai랑 대화하며 나온 건데 딱 이거거든? 
저번에 갔을 땐 이 문제를 주로 얘기 안 해서 어쩌다보니 수면제만 늘려옴

깊은관악산산속이라 한번 나가려면 마음 먹고 나가야 하는데
이것마저 가기 망설여진다

사실 개강 12일 남아서 개강하고 나면 뒤1지게 바빠질 거라 
걍.. 12일 버텨?? 싶기도 하고
지랄노! 문제 알았는데 왜 해결을 하러 안 감? 이 생각들이 충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