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어무니가 돌아가실텐데
그때 들으면 좋을 거 같아서
엄마 목소리로 추억하고 

그리고 영상이 기억에 더 남아서 
집에 가면 
요리하는 어무니의 모습입니당~ 하며 영상 찍기도 하고

다가오는 9월 5일은 아부지 생신이라 (엄마가 돈 쓰지 말라 강력반대)
손편지 보내드리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