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가 생기는 이유가 초과수요가 있기 때문인데
그냥 공연 티켓 교환권을 주식이나 비트코인처럼 공개된 시장에서 사고 팔게 하면 어떻겠음?
초기에 발행할 때는 주식 신주청약받듯이 다수의 공연기획사들로부터 수요예측 받아서 티켓 교환권 가격 산정하고
그거 사간 기획사들이 지들이 손해보고 팔든 이익남겨서 팔든 알아서 시장에서 소화시키는 거임 ㅇㅇ 물론 일반인들도 신규 티켓 교환권 청약 할 수도 있고
이게 제일 티켓 가격 산정하는데에 효과적인 방법 아님?
대부분 애프터마켓에서 암표로 비싸게 거래되는데 애초에 높게 팔았으면 더 이윤 남겼을거를
ㅇㅇ 가치평가는 시장참여자들이 알아서 하라 하고 처음부터 수요예측 받아서 파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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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 프리미엄 많이 붙어서 파는 콘서트가 그렇게 많나
엔시티 콘서트 백만원 넘는거 많음. 30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면 됨 - dc App
nft가 더 편하지
미국 일본은 리셀시장 이미 활성화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