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02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05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06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07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09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13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17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39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45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51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53


https://gall.dcinside.com/runhani/12224





벌써 3회차 캐스팅 나계



이번 회차는 1회차 2회차에 비해 사운드 개선이 이루어진 다음이라 그런지 확실히 음향이 달랐음


처음 상영했을 땐, 효과음이 특별히 강조된 느낌이라 엄청난 자극과 다른 영화관에서 듣지 못한 사운드 디테일을 캐치했었음.


덩달아 음악도 자극적이고 신났었던 기억이 남.




2회차때는 너무 많이 봐서 인식을 못했는데, 캐릭터 대사가 묻힌다는 의견이 나옴.


https://gall.dcinside.com/runhani/11950


(대표적인 리뷰, 비슷한 의견이 좀 여럿 있었음)




그래서 3회차 하루 전날 모노플렉스에서 사운드 체크를 했더라


https://gall.dcinside.com/monocast/26



이번에 사운드 체크 후 감상은 확실히 자극적인 맛은 줄고 밸런스가 맞아 들어간 것 같음.

(사실 그냥 나계가 좋았음 청년이라 EQ 같은 거 잘 모름)


지난번이 MSG 설탕 팍팍 넣은 맛이라면, 요번엔 적당히 밸런스 있게 들어간 맛임



저번보다 효과음이나 저음이 줄어든 것 같은데, 안 들리진 않음.


이전 사운드에 익숙하면 좀 약하게 느껴지고, 이전 사운드 경험이 없으면 밸런스 좋다고 느낄지도..



덕분인지 전보다 A열에서도 서라운드는 잘 들렸음.


영화보다가 갑자기 뒤에서 사운드가 잘들리니까 의자에서 앞 뒤로 왔다갔다 하면서 들었는데 신기하더라.


영화가 다채널 음향셋팅이 잘 되어 있으면 ㄹㅇ 신나겠다 싶었음.


음악영화, 밴드 영화 보는 애들 좋을 것 같던데...



나계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