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때 버스기사가 소리지른 트라우마
내가 버스엔진음 흉내내는데
버스기사가 존나 천둥 사자후로 "에있씨!!!!또 시끄럽네!"
이래서 존나 당황하고 마음 상해서 존나 울었던 기억 있음.
내가 울어도 버스기사는 묵묵히 운전함.
그리거 엄마랑 버스에서 내리고도 존나 화가나고 열받음.
저새끼가 일부러 나 화내게 하려고 소리지른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그게 21살인 지금까지도
그 기억이 생각나면 존나 쥭여버리고 싶고 그럼
7살때 버스기사가 소리지른 트라우마
내가 버스엔진음 흉내내는데
버스기사가 존나 천둥 사자후로 "에있씨!!!!또 시끄럽네!"
이래서 존나 당황하고 마음 상해서 존나 울었던 기억 있음.
내가 울어도 버스기사는 묵묵히 운전함.
그리거 엄마랑 버스에서 내리고도 존나 화가나고 열받음.
저새끼가 일부러 나 화내게 하려고 소리지른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그게 21살인 지금까지도
그 기억이 생각나면 존나 쥭여버리고 싶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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