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되라는 게
남들에게 다 맞춰주는 호구나 바보가 되라는 게 아니야.

예의 바르고,
옳고 나쁜 것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거지.

법에 문제 되는 나쁜 행동은 하지 않는 거야.
양심 있는 사람이 되는 거야.

남이 나쁜 짓을 하면,
못하게 말릴 줄도 알아야 하는 거야.

너에게 나쁘게 하는 사람에게는
당당히 꺼지라고 말할 줄도 알아야 하는 거야.
자신은 지키면서,
지혜롭게 살아야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