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일진비슷한거에 찍혀서 털리고 괴로웠던적있다 그러니까 일진은아니고 건달 건달애인들??정말 탈탈 털렸다 놈들은 그걸즐기고 등하교시간대를 골라 어깨빵하며괴롭혔다 드라마처럼 드라마틱한(?)건 없었지만 신상이 털린자체로 사람이 무기력해진다 정확히 대학다닐동안 그래왔으며 존나살기싫었다진짜로..그리고 장기칩거 은둔외톨이..이제 중년에 들어섰다 그들도 부모가됐거나 여전히 그렇게살거나할것이다 나는이러고놔두고..그나마 수명이라는게 있어서다행이다 언젠가디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