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 싸이코패스새끼

인사평가 권한으로 야근 협박하고

너 실력 별 거 아니라고 가스라이팅하고

실적 욕심은 뒤룩뒤룩 쪄서 팀원들 모르게 일 잔뜩 가져와서 팀원들 전부 야근시키고

니가 전부 체스판 위에서 조종하는 것 같지?


팀원들 모두 알고 있어.

그냥 미친놈 하나 잘못 걸렸다고 조용히 있어야겠다 생각하고 아무도 말 안 하는 거지


실력은 뭐...솔직히 눈알 달렸으면 누가 봐도 너보단 내가 나은 것 같은데..내 눈이 이상한 건가?

속은 좁아터져서는 인사 한 번 안하면 며칠씩 삐지고

권위주의는 얼마나 뼛속 깊은 건지 에효...ㅋㅋ참 기가 찬다.

계약서에 적힌 만큼 일하고 할 거 다 끝내고 정시퇴근 하는 게 그렇게나 아니꼬와보였냐?

그럼 돈을 니가 더 주던가. 나는 회사에 뼈묻으면서 충성할 생각 없으니까

퇴근시간 됐다고 퇴근하는 걸 당연한 권리라 생각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새낀가


더 놀라운 건 그러도고 자기 스스로는 깨어있는 사람이고 꼰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게

너는 너 젊을적 시절 속에서 시계가 멈춰있는 거 같다 아무래도

니가 열심히 팀원들 욕하던 것도 다 기억하고 있고,

네가 했던 거짓말들. 물론 앞에서는 속아주는 척 했지만 다 기억하고 있다.


하...그놈의 계급에 눌려서 부당한 걸 부당하다 말도 못하고 당하고 있는 나도 참 싫다...

내가 경제적으로 조금만 더 여유로운 사람이었다면 그럼 모든 걸 밝히고 그냥 나가거나

너의 인사평가 협박 그냥 한 귀로 흘리고 다녔을 텐데


취직하기 전에는 모두가 아등바등 취직하려고 노력하지만

사실은 불속에 뛰어들기위해 노력하는 불나방같다.

고통을 받기 위해 고통을 감수한다는 게 고작 이런 게 인간의 인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