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 나이로 어쩌면 황금기일 수 있는 29~31살 3년동안 우울증을 좀 심하게 겪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지금 생각해보면 무조건적인 위로는 양날의 검이에요.
내 마음을 치유해주기도, 그러면서 나약하게도 만들더라구요.
과거의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영상으로 (총 2개) 만들어봤어요
이 이상 더이상의 업로드는 없을 거에요. (본업이 좀 고되서 못하겠네요ㅎㅎ)
우울의 늪에 빠지려하는 또는 이미 회복하기 힘든 분께서 변화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채널의 홍보성은 억누르기위해 채널명까진 공개 안할게요
말이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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