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게 세탁세제와 샴푸 샀다 샴푸는 유통기한 짧아서 무조건 매일 써야한다 일부러 그런거 사는거같기도하다
갑자기 옛날에 다니던 마트 생각난다 오후에 햄버거 핫도그가 떨이로 5~800원 그렇게 파는데 신기하게도 손님이 없었다 가장 즐겨먹은건 닭다리구인데 살이 아주 두터운 아마도 외국닭이였을건데 그냥 밥대신 먹는 용도로 정말 자주먹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다른데는 비싸고 설탕에 절인맛인데 직화로 구워서 소금에만 찍어먹어도 맛있었다 과자도 많고 꿈과 환상의세계로 불렀는데 문닫았다 더이상 발전하지말거라 더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