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어그로 끌린게 알람 떠서 피곤해지지 않는 방법인데,

댓글에는 아무 글이나 쓰고

대댓글에다 원래 쓸려던 글을 달은 뒤에

댓글을 지우면 된다.

그러면 어그로 끌린 사람들이 내 댓글에 대댓글을 달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빡치거나 또는 댓글로 //125.129 어쩌고 할 텐데,

어쨌든 나한테 알람이 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내 알 바 아님.

어차피 거기 글을 두 번 다시 안 볼 거면

싸튀마냥 개소리만 써넣고 편하게 떠나는,

책임 없는 쾌락의 완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