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처음부터 딱 선 그은건데 기다리니 준비가 안됐니 뭐니 하는거 곧이곧대로 믿고
어차피 사람이 못난거 아니면 근처 사람이랑 교류하고 자기 신조대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사는게 사람 인생인데 초장부터 구분 당한거 아니겠나? 당연히 맞겠지 말만 이쁘게 한거고
그러는지 아닌지 정확히 모른다고 나랑 마음이나 행동이 비슷할거라 믿는것도 좀 웃기다 어차피 서로 생각하는 만족이라는게 다를텐데
그냥 스스로 하찮은듯 옛날부터 그래왔음 앞으로 몇년이 지나고 바뀌지 않을거란거 느낌을 이따금씩 깨닫는데 눈가리고 아웅 나몰라라라고 내 기분 좋은식대로 해석하는거고
주변 가까이 있는 사람이랑만 내가 소박하게 소원하는 모든 것에 그럴거란 것을 알면서
제대로 깨닫고 벗어나서 내 앞에 가까이 닥친 목표나 정비하며 시간낭비 하지않고 갈고 닦아야하는데 왜 또 정신팔려서 멈춰있기를 수없이 반복하는건지
왜 착각과 행복의 수렁에 빠지는건지
어차피 사람이 못난거 아니면 근처 사람이랑 교류하고 자기 신조대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사는게 사람 인생인데 초장부터 구분 당한거 아니겠나? 당연히 맞겠지 말만 이쁘게 한거고
그러는지 아닌지 정확히 모른다고 나랑 마음이나 행동이 비슷할거라 믿는것도 좀 웃기다 어차피 서로 생각하는 만족이라는게 다를텐데
그냥 스스로 하찮은듯 옛날부터 그래왔음 앞으로 몇년이 지나고 바뀌지 않을거란거 느낌을 이따금씩 깨닫는데 눈가리고 아웅 나몰라라라고 내 기분 좋은식대로 해석하는거고
주변 가까이 있는 사람이랑만 내가 소박하게 소원하는 모든 것에 그럴거란 것을 알면서
제대로 깨닫고 벗어나서 내 앞에 가까이 닥친 목표나 정비하며 시간낭비 하지않고 갈고 닦아야하는데 왜 또 정신팔려서 멈춰있기를 수없이 반복하는건지
왜 착각과 행복의 수렁에 빠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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