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elig의 노킹 온 헤븐스도어를 가장 좋아한다
영화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거겠지만..
간절함이 전달되어 오는게 느껴진다
나도 영화 속 마틴과 루디 처럼 죽기전 해보고 싶은 모든 일을 하고서 죽고싶다
그게 범죄행위든 도덕적으로 잘못 된 행위든 남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든 상관없이…
내가 죽을텐대 남이 뭐가 중요한가 중요한건 내 자신이다
살면서도 하지못해 후회한 일들이 많았는대 죽을때까지 후회를 남기고 싶진 않다
나만을 생각하고 내가 해보고 싶었고 하고싶던것들 후회없이 전부 해보고 죽어야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