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년대 감성이라..특별히없어

갑자기 옛날드라마 보니까 누려보지못한거니까 뒤늦게 궁금..


드라마도 꽂히지 않으면 안보고 감성에 미쳐있는게 그저 신기했다
다만 기억나는건 아침의공기 아침에 편의점에서 음료수 사마시면서 가던거 가는길에 어떤 회사건물에 있는 화장실 들렀다가 전신거울 함 보고 자판기에서 또 뽑아감 족히 십만원어치는 거기서 먹었겠지 학교가는 자체로 스트레스받아서 열심히안살고 점심을 뽕뽑을각오로겁나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