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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 들어본 적 없지만


그런 말을 왜 하는 걸까


좋은 뜻으로 하는 말인 건 아는데 그러면 사랑 못 받고 자란 것 같은 사람도 있다는 말이 된다


그 이면의 사람을 배제하는 듯해서 싫다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었던 사람도 있을테고 


받을 수 있었는데 거부한 사람도 있을텐데


근데 그것도 다 자기 하기나름일까나


그렇게 생각해서 나는 사랑 못 받고 자란 사람, 사랑 안 받고 자란 사람이라는 말이 꼭 잘못한 사람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


뭐라는 건지... 말이 잘 안 나온다 요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