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상

생각을 많이하는 편인데

살면서 제일 하기 어려운것중 하나는

나랑 정말 잘 맞는 사람을 찾는게 아닐까 싶다

이성이건 동성이건


굳이 연애를 전제로 하는게 아니라

친구 가족 동료 같은 관계에서도.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들이

나랑 다른 관심사를 갖게되는걸 알게된순간부터

점점 대화빈도가 줄어들고있다는게 확 느껴지더라


예전같았으면

내가 대화를 이어가기위해 노력했겠지만

지금은 너무

많은것에 지쳐서


잘 모르겠다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