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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막 우는데 엄마는 밥먹네
익명(175.223)
2019-01-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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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냐고 위로해줄것처럼 하더니 내가 만든 음식 막묵네 ㅠ
나는 힘들어도 세상은 돌아가고 다른사람들은 또 잠시 다독여줄뿐
다 자기 인생을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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