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시동 걸리면 민폐 ↑
몸이 적응이 안되서 덩도 잘 안나옴
기침 잘때 좀 안한가 싶더만 자면서 계속 했다고 들음
일이 바쁜 이유로 일외적인 걸 포길 강요받을게 좀 걱정
이번에 떠나는 두사람은 왜 떠나는거지
내가 군대다녀왔고 운전했고 3명이 트리오면 할만했을거같다

가족들이 나보고 몸살이라고 뭐라고 하면 대답이 일관됨
이직업이 원래 그래요 저말고도 다이래요
어떤 부정적인말을 들어도 달리 원래 이러니 염려치마라 말고는 할말이 없음
숙소잡히고 안정되면 좋겠다 요즘은 무엇하나 정해지지 않아 불안정

내 마음의 안정은 7월 보름에 맞춰진 디데이 뿐인거 같다
새로운 참피들 오면 교육 시키고 회유해서 알박기 유도하는게 내 일
그러나 모두 실패 지난 4달간 나만 남았다
7월이 되면 10달 째인데 그때가서 4달 이상 한 참피도 나뿐일까
우지챠새끼들아 도망만 가지 말고 좀 나도 도망 가지만
나는 기관지가 약하단말야 점혈뱉어

싯고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