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하지만 삶이 너무 무료한 것 같애. 나는 누굴 위해 살아?
죽음이 다가올 때엔 너무나도 살고싶었다?
참 간사하게도 이제는 잘 모르겠는게, 이래도 저래도 그만인 것 같아.
나를 사랑해? 사랑받고 싶지만 그러지않아도 상관없지않을까?
넋이 나간 기분이야
보고싶지만 보고싶진않아
어렵네
하지만 삶이 너무 무료한 것 같애. 나는 누굴 위해 살아?
죽음이 다가올 때엔 너무나도 살고싶었다?
참 간사하게도 이제는 잘 모르겠는게, 이래도 저래도 그만인 것 같아.
나를 사랑해? 사랑받고 싶지만 그러지않아도 상관없지않을까?
넋이 나간 기분이야
보고싶지만 보고싶진않아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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