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원역은 1호선 승강장 쓴다는 가정으로 볼때
수원역(경부2선->경부1선)
수원역~당정역 (경부1선)
당정역~군포역(경부1선->경부2선)
군포역~금정역(경부1선->과천선)

이렇게 보면 선로분기점에서 선로 3번 갈아타는 건데
당정역부터는 예전 용산급행이 선로바꿀때처럼 2분동안 서행해야함.
그리고 군포역부터는 또 과천선 타야해서 서행해야함.

이걸 고려할때한 10분~12분 걸린다고 봄. 그 정도면 청량리급행 정도라고 생각함. 만약에 선로 공사 같은 거 안한다면......

근데  과천선 구간 (금정역~정부과천역)은 GTX가 얼마정도까지 속도 낼수 있음?
솔직히 경부선 구간은 GTX도 당정역까지는 평균 125밖에 못간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