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모라토리엄 현실화되면 업계 전체 충격"
"올해 적자 규모 1조7000억 넘어설 것"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서울교통공사가 올해 말 채무상환 유예를 뜻하는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고홍석 서울시립대 교수는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서울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개최한 '도시철도 지속가능경영 정책포럼'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고 교수는 "서울교통공사가 12월15일 만기로 상환해야 할 기업어음(CP) 7200억원을 상환하지 못하면 모라토리엄은 현실화될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채권단이 경영에 관여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급여와 각종 대금 지급이 어렵게 돼 업계 전체가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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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28_0001595863&cID=10201&pID=10200
재작년에 경기도에서 버스요금 올릴 때 묻어가면서 요금만 올렸어도 적자폭 덜했을텐데 박원순 그 새끼가 똥 하나 거하게 싸지르고 갔네
뭐 오세훈이도 올해 인상 안시켰는데 원숭이랑 같이 욕먹어야지
노조걱정 해주노 게이야 월급 잘나온다
이참에 노조새끼들 다 짤리고 서울새끼들 출퇴근 개불편해져라
뭐 서울에 웬수졌노?
저거 딱 보니 옛날 이 읍읍 성남시 모라토리움처럼 지하철 운행구간 짜르려는 냄새가....
뉴시스 세줄요약 개웃김 ㅋ